약수덕
  강서약수는 예로부터 치료폭이 넓고 그 효과가 큰것으로 하여 사람들속에 널리 알려져왔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서약수를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할수 있도록 공장의 터전도 잡아주시고 《강서약수》라는 제품의 이름까지 친히 달아주시였습니다.
  그 사랑속에 주체62(1973)년 3월에 창립된 강서약수공장은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아래 생산량에 있어서나 질에 있어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현대적인 약수생산기지로 전변되였습니다.





  주체106(2017)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서약수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제품전시장에 진렬된 약수제품들을 보아주시며 누구나 좋아하고 수요가 높은 강서약수를 더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해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습니다.
  약수터에 가시여서는 하루에 용출되는 약수량과 그 리용률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면서 생산에 쓰고 남는 많은 량의 약수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인민들이 리용하게 하라고, 약수로 목욕을 하면 건강에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후 그이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약수목욕탕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목욕탕형성안도 몸소 지도해주시였습니다. 이렇게 되여 오랜 세월 마시는것으로만 되여있던 약수를 덥혀 치료에 리용하게 되였습니다.



  흘려보내는 한줄기 약수마저도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되도록 해주신 그 은정속에 우리 인민은 약수덕을 마음껏 누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