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우리의 국기
  노래는 심장의 언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의 참뜻을 우리 인민은 노래 《우리의 국기》를 통하여 더욱 뜨겁게 절감하고있습니다.
  주체108(2019)년과 더불어 인민의 가슴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노래 《우리의 국기》.

 

  악보우에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친필 오늘도 우리 가슴 뜨겁게 울려줍니다.
  노래가 대단히 좋다고, 전체 인민의 감정이 담긴 훌륭한 노래 창작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만족하게 생각한다고 활달한 필체를 남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친필은 우리 공화국인민의 애국열, 투쟁열을 세차게 폭발시키는 그이의 위대한 심장의 메아리였고 진격의 나팔소리였습니다.
  천만사람 누구나 한없는 긍지를 안고 가슴펴고 노래하는 람홍색공화국기는 곧 우리 조국이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무궁번영할 우리의 눈부신 미래입니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며 세기의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국기, 그 기발을 심장에 안고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