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 한 풍경


  주체107(2018)년 8월 금산포젓갈가공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품저장고에 들리시였을 때였습니다.
  저장고안에 마치 한폭의 그림처럼 차곡차곡 꽉 채워져있는 젓갈가공품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정말 볼만 한 멋있는 풍경이라고,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한술이라도 보탬을 주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긍지와 보람이 차넘친다고 격정에 겨워 말씀하시였습니다.





  어장이 가까운 서해안의 금산포지구에 위치도 정해주시고 여러차례에 걸쳐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몸소 건설현장에 나오시여 공장의 이름도 친히 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을 세심히 보살피시며 식탁에 구미에 맞는 식찬 한가지라도 더 놓아주기 위해 마음쓰시는 우리 원수님의 사랑속에 이렇듯 볼만 한 풍경이 펼쳐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