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는 가벼워졌어도
  주체106(2017)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류원신발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현대화된 여러 공정들을 돌아보시면서 신발이 가벼워진데 대하여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신발공장들을 찾으실 때마다 항상 신발의 무게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습니다.
  그날 새 기술을 도입하여 만든 신발창과 이전의 신발창을 각각 저울에 달아보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무게차이를 알아보시였습니다.
  가벼우면서도 질이 좋은 신발창을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고 그리도 기뻐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신발의 무게는 가벼워졌어도 그 한컬레한컬레의 신발들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질좋고 맵시있는 운동신발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무겁게 실려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