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미래의 주인공, 건설자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이며 청년들은 사회주의미래의 주인공, 건설자이다.



  이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4월에 진행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의 한구절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앞으로 15년안팎에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며 오늘의 형편에서 이렇듯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자고 하는것은 바로 청년들을 위해서이며 우리 청년들의 강렬한 지향과 무궁무진한 힘을 믿기때문이라고 하시였습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라는 사랑과 믿음어린 서한은 우리 청년들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켰습니다. 





  평양시와 남포시, 평안북도와 평안남도, 함경북도를 비롯해서 전국각지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고있으며 맡은 일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