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점 그늘도 없이
  주체106(2017)년 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평양초등학원을 찾아주시였을 때였습니다.









  환한 미소속에 학원을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부모없는 아이들을 위해 늘 마음쓰시며 친부모가 되시여 육친의 사랑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진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희한하게 건설된 학원을 우리 수령님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부모없는 원아들이 믿고 의지할것은 우리 당밖에 없는것만큼 평양초등학원의 일군들과 교직원들이 원아들이 설음을 모르고 한점 그늘도 없이 대바르고 씩씩하며 밝고 명랑하게 자라도록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잘 돌봐주기를 부탁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습니다.





  진정 한없이 자애로운 그 품속에 온 나라 아이들이 안겨있기에 내 조국의 미래는 그리도 밝고 창창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