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자들이 좋아하겠다고 하시며
  주체101(2012)년 5월 1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 한 기계공장에 새로 일떠선 강성원을 찾으시였습니다.
  강성원의 목욕탕과 수영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동자들이 조용한 곳에서 목욕을 하고 수영을 하면 정말 좋아하겠다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습니다.









  생전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공장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시고 공장을 찾아주시였으며 이 공장에서 힘과 용기를 얻는다고 하시였는데 자신께서도 꼭 같다고, 이 공장에는 정말 특별히 애착이 가고 계속 와보고싶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리발실과 미용실, 롱구장, 탁구장, 전자도서관을 비롯한 여러곳에 들리시여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동자들이 리용할 봉사설비들과 체육기재들의 질을 가늠해보시며 로동자들이 좋아하겠다고 거듭 말씀하시였습니다.
  정녕 그날은 태양처럼 뜨겁고 바다마냥 깊으며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다심한 우리 원수님의 혈연의 정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잊지 못할 나날들중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