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지배인
  주체105(2016)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군대의 어느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였습니다.
  사업소의 여러곳을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지배인에게 동무가 여기 수산사업소의 5대지배인인가고 물으시였습니다.
  그이의 다정한 물으심에 지배인은 그렇다고 대답을 올리였습니다.
  그를 미덥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배인이 수산사업소의 5대지배인이지만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는데서는 1대지배인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뜻깊게 말씀하시였습니다.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1대지배인.
  정녕 그 부름에는 어려있었습니다.
  포구마다에 이채어경을 계속 펼쳐 군인생활,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데서 수산부문의 일군들이 제1선에 서야 한다는 크나큰 믿음, 간곡한 당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