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친정집.
  아마도 이는 누구에게나 가장 친근한 부름일것입니다.
  우리 당의 품을 친정집처럼 찾게 하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입니다.
  지난 3월에 진행된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습을 지도하시면서 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의 존엄과 권위,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을 군당위원회 특히 책임비서의 사업방법과 작풍을 통하여 실제로 감득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군당위원회는 인민들이 진정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찾아와 속이야기를 터놓을수 있는 친정집, 인민들의 마음속에 뿌리박은 군당위원회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친정집.
  그이께서 하신 말씀은 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날 일군들은 그 말씀에 담긴 깊고도 큰뜻을 소중히 새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