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
  주체104(2015)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으시였습니다.



  궁전의 현관홀에 새로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명제를 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옥같은 친필의 글발을 한자한자 읽어보느라면 우리 수령님께서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였는가를 뜨겁게 절감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고, 우리가 지금과 같이 어렵고 곤난한 시기에 굳건히 지켜낸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먼 후날에 가서 사회주의승리의 함성으로 높이 울려퍼질것이라고, 자신께서는 그에 대하여 확신한다고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말씀하시였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지켜야 한다!
  우리가 무엇을 위하여 남들이 체험해보지 못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도전을 그처럼 완강하게, 그처럼 꿋꿋이 헤쳐나가고있으며 그것이 또 얼마나 긍지높고 고귀한것인가를 가슴뿌듯이 절감하게 되는 격동적인 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