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맛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는 사람들 누구나 즐겨 찾는 식당이 있습니다.







  그리 크지는 않지만 강냉이음식을 잘하는것으로 널리 알려진 이 식당에서는 수십가지나 되는 강냉이료리를 봉사하고있는데 그중에서도 강냉이국수에 대한 사람들의 인기는 정말 대단합니다.
   오탄강냉이전문식당 료리사 김남희동무는 말합니다.
  《우리 식당 강냉이국수가 별맛이라고, 그 비결이 무엇인가고 사람들이 묻군 합니다.
  그때마다 전 이야기하군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소박한 강냉이국수에도 깃들어있다고말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강냉이국수를 맛있게 만들어 인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강냉이국수 만드는 방법도 몸소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을 그대로 이어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4년 11월 우리 식당에서 만든 강냉이국수맛을 몸소 보아주시고 강냉이국수가 정말 맛있다고 평가해주시면서 국수를 더 맛좋게 만들기 위한 방법도 하나하나 일깨워주시였습니다.
  다음해 8월 평양강냉이가공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우리 원수님께서는 생산된 국수의 맛이 어떤가고 물어주시고 한해전에 맛보신 국수의 맛과 같다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시고는 그 국수맛이면 괜찮다는 사랑의 말씀도 해주시였습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맛있는 강냉이가공품을 안겨주시려 국수맛까지 몸소 보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이처럼 다심한 어버이사랑에 떠받들려 우리 인민이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