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주체101(2012)년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발전시키기 위하여 애쓰는 사람이 참된 애국자라는 귀중한 말씀을 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자신께서는 최근에 여러 공장, 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면서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로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애쓰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해주었다고, 그런 사람들이 오늘 우리 당이 바라는 애국자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자력갱생에 지나온 승리의 력사가 있고 맞이해갈 번영의 래일이 있다는 신념을 천만의 가슴마다에 새겨주시며 우리 인민모두를 자강력을 체질화한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애국자, 이 부름에서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참된 애국이라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