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보다 질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속에 현대적인 의료기구생산기지로 변모된 묘향산의료기구공장입니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오늘도 잊지 못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공장을 찾아주시였던 주체108(2019)년 10월 어느날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진찰침대와 치과종합치료기를 비롯해서 공장에서 생산한 의료기구시제품들을 하나하나 동작시켜보시면서 그 성능들에 대하여 알아보시였습니다.
  그러시고는 해면이 좀 딱딱하고 굳은감이 난다고, 특히 환자들이 치과치료를 받을 때에는 오랜 시간 머리를 뒤로 젖히고 앉아있게 되는것만큼 머리판을 부드럽게 잘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다심히 이르시였습니다. 환자운반밀차를 보시고는 정밀도에서 아직 높은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점이 있다고 하시면서 의료기구들을 깐깐히 작동시켜보고 부족점들을 모두 퇴치할데 대하여서도 일깨워주시였습니다.
  공장에서 생산한 시제품들이 그만하면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하고있었던 일군들은 가책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그러한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절실히 필요한 의료기구를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질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이것은 곧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라고 간곡히 말씀하시였습니다.
  량보다 질을!
  언제나 인민의 립장에서 모든것을 보고 대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담겨진 뜻깊은 말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