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다른 기념사진


  우리 공화국의 공민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간직하고있는 소원이 있습니다.
  그 소원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뵙고 그이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것입니다.
  주체107(2018)년 7월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대규모의 나무모생산기지를 훌륭히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을 높이 평가해주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이날 양묘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마음을 헤아리시여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겠다고 하시면서 촬영조직을 하도록 이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종업원가족들이 모두 모일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리시여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습니다.
  작업복을 차려입은 종업원들과 너무도 뜻밖의 소식에 경황없이 달려나온 가족들, 소년단넥타이를 맨 학생들이며 밖에서 뛰여놀던 차림새를 한 장난군소년들과 유치원어린이들, 엄마품에 안긴 아기들을 비롯하여 각이한 모습들이 보이는 류다른 기념사진,
  이처럼 강원도양묘장의 종업원들과 그의 가족들은 그처럼 바라던 자기들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