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음식-통자라찜
  풍치아름다운 대동강반에 자리잡은 옥류관 료리전문식당에서는 자라료리들도 봉사하고있습니다 .
  고기는 물론이고 피와 알, 등갑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귀한 약재인 자라료리들중에는 보양제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통자라찜도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보면 먼저 음식감으로 자라와 진채, 참대순 ,참나무버섯, 햄 그리고 양념감을 준비합니다.
  다음으로 자라는 껍질을 벗겨 등딱지를 뜯어내고 내장을 뽑은 다음 찬물에 깨끗이 씻고 배부분을 갈라놓습니다.
  파의 흰부분은 채치고 나머지는 2~3cm길이로 토막냅니다. 생강은 편을 내고 참나무버섯은 부채모양으로 썰고 참대순과 햄은 편을 냅니다.
  자라에 생강편, 파토막, 료리술, 사탕가루, 닭고기가루, 소금, 후추가루, 맛내기를 두고 3시간정도 재웁니다.
  이것을 찜가마에 놓고 40분정도 찐 다음 그우에 참나무버섯과 참대순, 햄을 놓고 다시 10분정도 찝니다.
  자라를 찔때 나온 즙에 진한 간장, 고기국물을 두고 졸여 맛을 들입니다.
  접시에 자라찜을 놓고 그우에 맛들인 졸임액을 부은 다음 채친 파와 진채로 장식하여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