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습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에게 사랑과 정이 담긴 편지들이 날마다 전해지고있습니다.
  한자 또 한자 새하얀 종이에 씌여지는 글자들은 비록 작아도 행복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우는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에게는 힘이 되고 용기를 북돋아주고있습니다.
  조국과 인민의 믿음과 당부가 어린 편지들을 받아보면서 이들은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기적과 혁신을 일으키고있습니다.
   진정 군민대단결의 혈연적뉴대를 보여주는 화폭은 서로 오고가는 혈연의 정, 열화같은 사랑과 충성으로 맺어진 우리 사회의 참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