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주체104(2015)년 10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된 과학기술전당을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과학기술전당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창조하고있는 투쟁속도에 탄복하게 된다고, 지난해까지는 1년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였지만 지금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새것을 창조하고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진정 이 말씀에는 남들이 상상할수 없는 세기적인 비약과 전진의 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이 땅에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웅지가 뜨겁게 어리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