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리념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하나로 묶어세워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
  이것은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로선과 방침입니다.
  지난 1월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열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당과 국가전반사업의 전진방향을 명확히 밝혀준 이번 당대회에서 사람들의 경탄을 불러일으킨것이 있었습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3가지 리념으로 당대회의 구호를 대신하였다는 놀라운 사실입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여기에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의 무한대한 힘에 의거하여 력사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온 조선혁명의 심원한 원리가 비껴있으며 자주로 존엄높고 자력으로 비약하며 단결로 백승을 떨치는 사회주의조선의 비상한 전진동력이 함축되여있습니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이민위천》,《일심단결》, 《자력갱생》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는것으로써 당 제8차대회의 구호를 대신하자는것을 제기하시였습니다.
  그이의 위대한 심장속에 굳건히 간직된 3가지 리념과 더불어 우리 당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내달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