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지키는 길에
  인민의 믿음!
  이 말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 인생관이 뜨겁게 실려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9월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지금과 같은 어려운 때 우리 인민은 우리 당만을 바라보고있을것이고 우리 당이 취하는 조치를 기다릴것이라고, 이민위천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믿음에 보답하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지난해 뜻깊은 10월의 경축광장에서도 그이께서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불같은 진정을 터치시였습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하늘처럼 무겁게 안으시고 그 믿음을 지키는 길에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