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를줄 모르는 생명소
  언제인가 천성-성산천자연흐름식배수갱공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0여명의 청년들이 제일 어렵고 힘든 배수갱공사장의 돌격대에 탄원해나섰다는 보고를 받게 되시였습니다.
  그들은 잘못 살아온 자기들의 지난날을 뼈저리게 반성하고 제일 어렵고 힘든곳에서 자신들을 단련하기로 결심한 청년들이였습니다.
  이 사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도의 책임일군에게 당조직들에서 이들의 애국심을 더욱 키워주고 잘 보살펴주며 이끌어주어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들로 내세워야 한다고, 청년들의 소중한 애국심에 접하고보니 우리 당은 천군만마를 얻은듯 힘이 난다고 했다는것을 돌격대원들에게 전달해주고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주라고 당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은 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였습니다.
  하지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주신 그 시간이 새벽 3시도 퍽 넘었을 때였다는것을 그들은 다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렇듯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우리 청년들모두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주는 마를줄 모르는 영원한 생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