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신 문제
  주체101(2012)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통강반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만수교고기상점을 찾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수교고기상점의 곳곳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하시려 깊이 마음쓰시였습니다.
  물고기통졸임매대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이곳 상점의 일군은 이 매대에만도 많은 품종의 통졸임이 진렬되여있는데 대하여 자랑삼아 말씀드리였습니다.
  청어, 송어, 이면수를 비롯한 갖가지 물고기통졸임이 쌓여있는 매장은 상품의 가지수로 보나 수량으로 볼 때 여느 상점들과는 대비도 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매장에 있는 상품들을 바라보시며 생각에 잠겨계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득 채워놓는것도 좋지만 상품을 떨구지 말고 보장하는것이 기본이라고, 이것이 걱정된다고 일군들에게 나직이 이르시였습니다.
  상품을 떨구지 말고 보장하는것이 기본이다.
  진정 이날에 하신 말씀에는 인민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물고기가공품들이 더 많이 차례질수 있게 그리고 상품이 떨어져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주는 일이 없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당부가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