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의 심정으로
  

  주체105(2016)년 4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습장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학습장생산기지인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으시였습니다.
  이날 우리가 만든 질좋은 학용품들을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는것은 그들의 가슴마다에 우리것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그이께서는 간곡히 당부하시였습니다.





  민들레학습장공장 직장장 박봉혁동무는 말합니다.
 《저희들이 언제나 가슴에 새겨안고 있는 경애하는 원수님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공장을 찾아오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하신 그 말씀입니다.》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으로.
  따뜻하고 다심한 정이 흐르는 그이의 말씀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하는가를 깊이 새겨주었습니다.
  참으로 우리 학생소년들이 받아안는 한권한권의 민들레학습장에 바쳐가는 이들의 정성은 그대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의 손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