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하늘
  우리 인민이 격정속에 부르는 한편의 노래가 있습니다.
  노래 《우리의 김정은동지》입니다.

                                 믿고살 운명의 하늘되시여
                                 의지할 마음의 기둥되시여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며
                                 희망을 주고 새 힘 주신분
                                  …
  이 나라 천만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끝없는 헌신과 로고의 날과 달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신뢰심이 노래의 구절구절에 어려있습니다.

 

  운명의 하늘, 진정 가슴속 가장 깊은 곳에서 북받쳐오르는 뜨거운 감사의 정이 어린 인민의 마음속고백입니다.
  사색을 하시여도, 구상을 펼치시여도 항상 그이의 심중에 소중히 자리잡고있는것은 인민들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하나의 창조물을 대하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를 먼저 물어주시고 인민들이 좋다고 한다면 분명 우리 당이 잘한 일이라고 그토록 기뻐하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줍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자신께서는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그 말씀,



  바로 이것이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의지이며 드팀없는 신념입니다.
  정녕 그 품이 없다면 우리의 운명도 미래도 없고 후손만대의 행복한 삶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