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하는 멋
  주체102(2013)년 9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건설된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실 때였습니다.











  부엌이며 살림방들을 만족속에 돌아보시던 그이께서는 우리 과학자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어버이장군님의 소원을 또 하나 풀어드리게 되였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주체102(2013)년 12월 인민군대의 어느 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30여년만에 펼쳐진 물고기대풍을 두고 위대한 수령님장군님께 이 흐뭇한 광경을 보여드리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하시며 부대군인들이 집에 있을 때보다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을뿐아니라 매일 먹는다고 좋아한다는데 고향에 있는 부모들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일로 사랑하시는 멋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토록 만복을 안겨주고싶어하신 인민의 기쁨과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