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국화
  조선의 국화 목란꽃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나라의 국화로 정해주신 목란꽃은 아름다울뿐아니라 굳세면서도 소박하고 고상한 맛이 있어 우리 인민들이 제일 사랑하는 꽃입니다.
  목란은 꽃이 크고 향기가 매우 짙으며 줄기와 가지가 실하고 잎도 류달리 크고 보기 좋은 특이한 꽃나무입니다.
  목란꽃의 매력은 꽃의 아름다움으로하여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줄뿐아니라 고급향료, 귀중한 약재로도 쓰입니다.
 목란은 단일품종으로서 어느 지방에 심어도 꽃의 형태와 크기, 색갈이 다 같습니다.
  이런 특성은 한 강토에서 하나의 혈통과 언어, 문화를 가지고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며 결백하게 살아온 단일민족이며 그 어디에 가서도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기질과 일치하고있습니다.



  목란은 생활력이 대단히 강하기때문에 번식시키기도 쉽습니다.
  번식은 씨앗, 접, 가지휘여묻기, 포기가르기 등으로 합니다. 
  목란은 우리 나라 북부고산지대를 제외한 각지의 깊은 산과 물이 흐르는 산골짜기나 산허리 등 습기가 비교적 많은 곳에서 잘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