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이들
  얼마전 513번째 세쌍둥이가 평양산원을 나섰습니다.





  산원의료집단의 지극한 정성에 의하여 태여날 당시 미숙아들이였던 애기들의 몸무게는 퇴원할 때에는 4㎏이상으로 되였습니다.
  세쌍둥이의 어머니 리옥선녀성은 다태자임신부들에게 베풀어지는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 평양산원에서 최상의 의료상방조를 받으며 건강을 회복하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세쌍둥이라고 임신진단을 받은 녀성들은 평양산원으로 후송되여 온갖 조건을 다 보장받고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세쌍둥이에게는 출생년월일을 새긴 은장도와 금반지가,부모에게도 은장도와 금반지가 차례지고 옷감, 모포로부터 갖가지 보약과 영양제가 보장됩니다.
  우리 공화국에서 세쌍둥이들의 출생은 흥하는 내 조국의 밝은 미래를 약속해주는 경사로 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