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첫째가는 동력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회에서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 이룩된 가장 빛나는 성과는 우리 혁명의 첫째가는 동력인 정치사상적힘이 비상히 확대강화된것이라고 천명하시였습니다.
  언제나 사상의식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상의 위력으로 풀어오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백승의 령도사를 끝없이 이어가실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천만의 심장속에 드놀지 않는 사상의 기둥, 신념의 기둥을 억세게 세워주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습니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이라고 하시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인민들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힘있게 떨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