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상징
  주체101(2012)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화초연구소를 찾으시였습니다.
  전시홀에 들어서시여 전시된 꽃품종들과 꽃제품자료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름답고 향기그윽한 갖가지 꽃들로 엮은 꽃다발, 꽃바구니를 비롯한 꽃제품들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며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였습니다.
  장미꽃제품들을 보아주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꽃은 아름다움의 상징이며 문화의 상징이라고, 꽃은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지금 우리 인민들의 미적요구가 대단히 높다고 하시였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화초생산을 과학화, 공업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하여 온 나라를 백화만발하게 하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대로 금수강산 내 나라를 다 꽃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진정 저 하늘의 해빛처럼 따사로운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있어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 온갖 꽃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화원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