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소중한것
  몇해전 9월 어느날 라선시피해복구정형을 료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한 일군이 한가지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당에서 집을 잃은 세대들에 더 멋있고 훌륭한 새 집을 지어준다는 소식을 듣고 보수하면 얼마든지 쓰고 살수 있는 집을 제손으로 허물어버린 문제였습니다.
  뜻밖에 들이닥친 재난으로 하여 입은 피해를 가시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현지의 주민들이 도리여 제 욕심을 채우려 하였으니 그들의 행동은 나라앞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일군의 보고를 주의깊게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아마 그렇게 하지 못하였을것이라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그 믿음이 우리에게는 제일 소중하며 우리는 인민들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들의 그 믿음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인민의 믿음을 가장 고귀한 재부로 여기시며 그 믿음을 지켜주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서 우리 인민은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