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현실
뿌리가 되고 자양분이 되여
(선교구역 강안소학교)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새롭게 창조하고 교육실천에 적극 활용하기 위해 지혜와 정열을 바쳐가는 선교구역 강안소학교 교육자들입니다.



  이들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심리적특성에 맞게 다방면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지식을 줄수 있겠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집체적지혜를 합쳐가고있습니다.



  교수경험이 풍부한 교원들이 신임교원들을 적극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이 발휘되는속에 이곳 학교의 자랑은 날마다 늘어갑니다.
  전국적인 교수경연들에서 10여차례나 1등을 쟁취한 자랑, 수십건의 새교수방법및 교편물을 창안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은 자랑, 여러명의 신임교원들이 10월 8일 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닌 자랑...
  이 많고 많은 자랑속에 실력의 키를 마음껏 자래우는 학생들입니다.
  이곳 학교에서는 최근에만도 10여명의 학생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글작품집과 결의편지를 올려 기쁨을 드렸고 많은 학생들이 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한 상급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선교구역 강안소학교 분과장 한현숙선생은 말합니다.
  《깨끗한 교육자적량심으로 후대들을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가려는것이 우리 학교 전체 교육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