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위인
위대한 전승세대
  자기의 귀중한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사랑하는 조국을 지켜낸 1950년대 조국수호자들에 대한 뜨거운 경의가 담긴 부름이 있습니다.
  위대한 전승세대.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발전행로에서 혁명의 2세인 전승세대가 쌓아올린 공적은 거대한 력사적봉우리로 우뚝 솟아 빛나고있다고, 강대하고 아름다운 이 조선의 귀중한 모든것은 동지들이 대표하는 위대한 세대의 공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전승세대의 공적중에서 제일 귀중하고 값진것은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전승세대, 진정 그 부름은 새겨주고있습니다.
  가장 크나큰 영광과 행복은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사수한 승리자들에게 차례지는 특전이며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위대한 전승세대의 긍지높은 어제와 오늘이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