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뢰성
  3월의 하늘가에 뢰성이 울렸다.
  얼마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을 알리는 발파의 뢰성은 너무도 충격적인 현실이고 화폭이였다.

  사실 최악의 도전을 박차고 세계에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리상거리를 건설한다는것은 보통상식으로는 생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더우기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천만군민의 투쟁을 진두지휘하시느라 그토록 바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연설을 하시였으니 이 격정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뜻깊은 연설에서 올해초에 있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는 5개년계획기간에 전국적으로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면서 우리 수도에만도 5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며 이를 위해 매해 1만세대씩 건설할것을 결정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당대회가 결정한 무겁고도 거창한 투쟁과업들중에서도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혁명사업이 오늘로써 드디여 본격적인 시발을 떼게 되였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렇다. 3월의 뢰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터쳐올린 인민사랑의 축포성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