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안겨주신 친필
  주체103(2014)년 12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몸소 찾으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들에게 당정책관철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하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을 무슨 말로 축하해주고 고무해줄것인가를 생각하다가 공장현판에 새길 글을 써달라고 하던 부탁이 떠올랐다고 하시면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친필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 옷감을 짜는 심정으로 천생산을 늘여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야 한다고, 한생을 공장과 더불어 혁신자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원수님 몸소 안겨주신 친필.
  뜻깊은 친필에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일터에 대한 남다른 긍지를 안고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몫을 훌륭히 수행하기 바라시는 그이의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