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악기가 전하는 사연
  지난해 12월에 조업한 평양민족악기공장입니다.

 

  일찌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음악을 발전시키고 민족악기를 발전시키는것이 음악에서 주체적립장을 지키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민족악기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우리 인민의 정서와 현대적미감에 맞게 훌륭히 개량발전된 민족악기들은 주체음악발전에서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여왔습니다.
  평양민족악기공장 지배인 박일동지는 말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우리 인민들에게 더 질좋은 민족악기를 안겨주시려고 민족악기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을 훌륭히 건설할데 대한 간곡한 교시를 주시였습니다.
 사회주의적민족문화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우리 평양민족악기공장 외부형성안을 비롯한 여러 형성안들을 몸소 보아주시고 공장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습니다.
 이렇게 위대한 장군님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우리 공장이 이렇듯 현대적으로 꾸려지게 되였습니다.》
  공장에는 현악기생산공정, 목관악기생산공정, 타악기생산공정이 확립되여 옥류금, 어은금, 가야금, 장새납, 저대, 북, 장고를 비롯한 20여가지의 민족악기를 생산하고있습니다.

 

 

 

 

 

 

 

  평양민족악기공장은 우리 민족의 슬기와 지혜가 깃든 민족악기들을 더 많이 만들어 주체음악예술발전과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