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어린이들
  공화국북반부에서는 아이들의 꿈과 웃음을 위해서라면 어려워도 재부를 아낌없이 기울이고있습니다. 
  왜냐하면 후대들에 대한 사랑이 국사중의 국사이기때문입니다.  
 









  
  조선의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고 령도자는 그 아이들의 아버지입니다. 
  구김살없이 터뜨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키워준 품에 대한 찬가인 동시에 조국의 힘찬 전진에 희열과 랑만을 더해주는 활력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