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의 나라로
  몇해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버섯공장을 찾아주시였습니다.







   공장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버섯공장의 설비들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재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볼수록 흐뭇하고 힘이 난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버섯공장은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공장, 안팎으로 흠잡을데가 없는 우리 나라 버섯공장의 본보기, 표준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를 버섯의 나라로 만들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시는 우리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은 그날에 하신 이 말씀에도 뜨겁게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