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인민과 함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변함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해나갈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였습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당은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궁무진한 힘을 얻군 하였다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고 오직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인민을 하늘로, 현명한 스승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내세우신 인민사랑의 구호도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이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강조하신것도 언제나 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나갈데 대한 가르치심입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진정 여기에는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며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여온 우리 당의 자랑찬 력사와 필승불패의 위력을 세기를 이어 더욱 빛나게 발전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