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시여
  우리 공화국은 세기를 이어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이 찬란히 꽃펴나는 존엄높은 나라입니다. 
  이땅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민족의 향기가 넘쳐날수록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적시는 우리 인민입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성을 고수하고 살려나가지 않으면 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없다고 하시면서 노래를 불러도 《아리랑》과 《양산도》와 같은 민요를 많이 불러 우리 인민들이 민족성이 강한 인민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명날과 추석날에 조상의 묘를 찾아가는것은 우리의 민족성을 살려나가는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민속명절을 다 찾아내여 조상전래의 미풍량속을 지켜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참으로 하나의 건물을 일떠세우고 거리를 하나 형성하여도 우리의 민족성이 철저히 구현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고 음식과 옷차림, 언어례절을 비롯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민족의 향취가 넘쳐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가 있어 오늘 우리의 민족문화는 사회주의적요구에 맞게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습니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