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군의 특성에 맞게
  자기 지방의 특성을 잘 리용하여 인민들의 생활향상에 이바지해야 한다는것은 어버이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습니다.
  그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6월 13일 평안북도 창성군을 찾아주시였습니다.






  창성식료공장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술과 탄산단물, 졸임을 비롯한 제품들을 몸소 보아주시고 중앙공장에서 나오는 제품에 못지 않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은 지방경제를 발전시켜 자체로 살아나갈데 대한 우리 당방침의 정당성을 실증해주는 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날 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는 우리의 힘과 기술을 최대한 발동하여 지방산업공장들을 현대화하며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바다를 낀 곳에서는 바다를 리용하는것과 같이 자기 군의 특성에 맞게 경제를 발전시키고 자기 지방의 얼굴이 있고 세계와 경쟁할수 있는 제품들을 생산하여야 한다는것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도 모든 시, 군들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그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은 자기가 사는 시, 군들을 행복이 무르익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