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겨주신 애국의 마음
  몇해전 10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찬눈을 맞으시며 조국의 북변 삼지연땅을 찾으시였습니다.
  먼길에 쌓이신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건설정형을 료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앞으로의 공사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습니다.





  이날 그이께서는 건설장 그 어디서나 한g의 세멘트, 한쪼각의 나무, 한개의 못이라도 소중히 여기고 최대한으로 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 인민들의 피땀으로 이루어지고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에 떠받들려 나라의 한끝까지 와닿는 귀중한 물자와 설비, 자재와 자금이 조금도 허실되지 않고 효과적으로 리용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습니다.
  진정 그날에 하신 우리 원수님의 말씀은 모두의 심장속에 애국의 소중함,애국의 철리를 깊이깊이 새겨주는 귀중한 가르치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