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와 더불어 불멸할 위인전서
  세상에는 삶의 진리와 좌우명에 대하여 쓴 도서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우리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와 같이 고귀한 위인전서, 참된 삶의 교과서로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은 불멸의 총서는 없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회고록의 머리글에 남기신 명제는 오늘도 사람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줍니다. 
  자신의 글이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하며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진리, 생과 투쟁의 교훈을 후세에 남기게 되기를 바란다는 불멸의 글발.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에는 혁명적수양의 귀중한 자양분이 될 진리들이 보석처럼 가득차있습니다. 
  돈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인덕이 없으면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가정의 철학이였다고,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자신께서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자신으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고 하신 수령님의 교시는 참으로 귀중한 인생의 철리를 사람들에게 가르쳐주고있습니다.
  자신께서는 희생된 전우들의 령전에 비문을 쪼아박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쓴다고 하시며 떠나간 전사들의 생활세부까지 방불히 그리시여 그들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
  어버이수령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우리 인민과 후대들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바치시며 마련해주신 불멸의 전서인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혁명의 원리와 고귀한 혁명정신이 생동하게 서술되여있는 혁명의 교과서, 삶과 투쟁의 영원한 지침으로 찬연히 빛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