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음악가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교원, 연주가들인 리일규, 김경희)
 

 
  사진속의 부부는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서 교원, 연주가로 사업하고있는 리일규, 김경희선생들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2년전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졸업한 이들은 음악인재양성과 주체예술발전을 위해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습니다.
  이 나날 이들부부가 창작한 예술작품만해도 수십건이나 됩니다.
  이들부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경축 대공연《당을 노래하노라》에 출연하는 영광도 지니였으며 안해인 김경희동무는 지난기간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에 참가하여 훌륭한 연주로 인민들의 절찬을 받았습니다.



  가정에서는 다정다감한 부부이지만 교육사업과 예술창조에서는 서로 양보를 모르는 이들은 대학의 자랑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