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의 애국명장 강감찬


  강감찬(948―1031)은 1010년 11월 40만대군에 의한 거란의 제2차 침입당시 무능한 고려봉건통치배들의 투항주의적제기를 단호히 반대하고 력량을 재정비하여 싸우면 승리할수 있다는 주장을 실현시킴으로써 전쟁승리에 기여하였습니다.
  1018년 12월에 10만의 거란군이 제3차로 침입하였을 때 상원수(군사총사령관)로 임명된 강감찬은 면밀한 작전계획을 세우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적을 타격하였습니다.
  유리한 곳에 의한 매복과 기병대에 의한 맹렬한 추격, 지름길로 적을 앞질러 구축한 든든한 방어, 청야전술 등 강감찬장군의 지략과 고려군의 타격으로 거듭되는 참패와 식량난, 음료수난을 겪게 된 적들은 드디여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고려군은 강감찬의 전략적계획에 따라 1019년 2월 구주에서 대포위작전으로 거란군에게 섬멸적타격을 주었습니다. 력사는 이 전투를 《구주대첩》이라고 전해옵니다.



  강감찬은 비록 량반출신이였지만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조국강토를 보위하려는 애국정신을 가지고 옳은 전략전술과 능숙한 지휘로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한것으로 하여 후세에까지 이름이 전하여지고있는 애국명장의 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