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
  우리 인민들은 사회주의 조국을 큰집이라고 부릅니다.
  이 큰집에서 우리 인민들은 혈연의 정을 잇고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삽니다.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은 물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례사로운 일로 간주하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인민들입니다.
 하기에 부모와 자식간에 형제간에도 서로 죽일 내기를 하는 다른 제도의 현실을 보며 우리 인민들은 다시금 새겨안고있습니다.



  사회주의는 우리의 운명이고 생활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