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보다 귀중한것
  우리 공화국에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온대도 끄떡없이 맞받아 뚫고 나갈수 있는 힘을 안겨주는 귀중한 재부가 있습니다.
  세상에는 황금을 가장 귀중한 재부로 여기는 나라들도 있지만 우리의 재부는 그에 대비조차 할수 없고 남들이 가질래야 가질수도 없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재부입니다.
  그것이 바로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입니다. 
  예로부터 정을 주는것만큼 따르는것은 인간의 본성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에 살고 믿음에 살고 의리에 사는것이 인간이라는 말도 있을것입니다.
  아시는것처럼 우리에게는 자신의 열과 정을 깡그리 주시며 위민헌신의 거룩한 자욱을 새겨가시는 위대한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가 계십니다.
  그 어디에 가시여서도 언제나 인민이 좋아하는가를 물으시고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이 어찌 이런분을 진정으로 따르고 절대적으로 신뢰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령도자와 인민이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정으로 굳게 결속된 일심단결, 이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하는 힘의 원천이고 이 세상 그 무엇에도 비기지 못할 가장 큰 재부중의 재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