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령백살구
  회령백살구는 봄이면 꽃이 피여 풍치를 돋구고 맛좋은 열매를 많이 맺으며 산과 길가, 뜨락 등 어데서나 잘 자라는 살구품종입니다.



  회령지방을 비롯한 우리 나라 북부와 중부지대에서 많이 재배되고있습니다.
  꽃은 잎이 나오기전 4월 하순경에 피고 열매는 7월 상중순경에 익으며 살구 한개당 질량은 60g정도입니다.  
  


  회령지방의 명산물로 알려진 회령백살구는 물과 단맛이 많고 신맛이 적으며 향기가 있습니다. 씨는 약으로 씁니다.
  회령시 창효리에 있는 회령백살구나무는 우리 공화국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