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주체100(2011)년 3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화초연구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입니다.
  온실에는 갖가지 아름다운 꽃들이 활짝 피여있었습니다.

 

 

  빛갈곱고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꽃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며 걸음을 옮기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연구소에서 좋은 꽃들을 많이 키워냈다고,이 꽃들을 꽃방에 차려놓으면 인민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고 뜨겁게 교시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부모와 스승, 친우와 련인들에게 축하엽서를 보내는것보다 꽃을 주는것이 더 의의가 있다고, 그러자면 꽃방이 많아야 한다고 다정히 이르시였습니다.


 
  온실 가득 피여난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들을 보시면서도 인민들부터 생각하신 어버이장군님.
  진정 우리 장군님의 마음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