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에 넘치는 불빛

 

  함경남도 리원군에 훌륭히 일떠선 문화주택들에 밝은 불빛이 흐릅니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페허우에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에 넘치는 불빛은 과감한 건설전투를 벌려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한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위훈을 전하는듯 싶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공개서한을 받아안고 렬차로, 륙로로, 해상으로 현지에 도착한 첫날부터 하루를 열흘, 백날 맞잡이로 압축하며 불과 수십일만에 피해지역들을 천지개벽시킨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
  어머니당의 사랑과 정을 가슴에 안은 이들의 땀과 열정으로 일떠선 창조물이여서 창가마다에 차넘치는 불빛도 따스한 봄빛마냥 안겨들고 스치는 바람소리도 집주인들이 부르는 행복의 노래소리로 들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