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박물관을 찾으신 날에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인민들의 행복을 위해 끝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민헌신의 자욱마다에 격정없이는 대할수 없는 이야기들이 수없이 새겨져있습니다.







  자연박물관 관장 주금철동지는 말합니다.
  《2016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공을 앞둔 우리 자연박물관을 찾아주시였습니다. 그날 박물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상사과나무앞에 이르시였을 때였습니다. 조상사과나무에 주렁져 달려있는 모조사과들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과가 이렇게 많이 달리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생각깊은 어조로 말씀하시는것이였습니다. 그러시고는 한 일군에게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올해 생산하게 되여있는 계획량에 대해서 알아보시였습니다. 일군의 대답을 듣고나신 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동안이나 그 사과나무를 바라보시였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인민을 위하시는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시였으면 자연박물관의 건설정형을 료해하시면서도 우리 인민들에게 차례질 사과생산정형에 대해서 생각하시였겠습니까. 정말이지 이날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들에게 풍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생각만이 꽉 차있음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한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