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을 중시하라!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를 지도하시면서 책임비서들이 항상 민심을 중시하고 자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인민들에게서 받아야 한다는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민심을 중시하라!
  바로 여기에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데 대한 우리 당의 정치리념이 반영되여있으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참다운 삶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관이 어려있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세상에 민심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재물을 잃는것은 작은것을 잃는것이고 벗을 잃는것은 큰것을 잃는것이며 민심을 잃는것은 인생의 모든것을 잃는것이라는 말도 있는것입니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에 있어서 민심을 얻는것은 천하를 얻는것이나 같습니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민심을 중시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계십니다.
  이렇듯 다함없고 열렬한 진정의 세계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이 땅에서 사는 긍지를 안겨주고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가려는 철석의 의지를 백배하여주고있습니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고 인민은 령도자를 온 넋을 다해 충성으로 받들어모시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 있고 필승불패의 원천이 있습니다.